백세의 마음

무감어수 감어인(無鑑於水 鑑於人)

옛 중국 성현 역자의 말씀으로,

거울이 없던 시절에 “물에 비친 내 얼굴을 믿지 말고 사람에 비친 얼굴을 믿어라”는 뜻입니다. 즉,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고 항상 내가 누군가의 눈에 비침을 경계하라는 의미입니다.

저희 병원은 힘들고 어려운 노약자와 암에 걸려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환우분들이 저희 병원에 계시는 동안 그 가족이 곁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심정으로 환우분께 최선을 다함으로써 감동을 드리고자 합니다.

2009년에 용인, 2013년에 신갈, 2014년에 청라, 이렇게 재단 부설 병원들이 설립되어 지금까지 빠르고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환우분들께 감동을 주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자세가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진정한 양한방 협진을 통해 효과적으로 면역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환우분들께서 다시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회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찾아주신 환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인의료재단 이사장 김종황

층별안내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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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실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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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실, 통증치료실, 실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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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실, 북카페, 입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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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층 

교회, 전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