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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위암2020-02-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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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뿐 아니라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불규칙해지며 위암 발병률이 무척 많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후천적인 영향으로 위암은 젊은 층에서도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위 내시경이 워낙 대중화되어 있어서 조기 발견이 잘 되는 편입니다.

조기 위암은 수술할 때 위를 전부 다 절제하지 않고 부분적으로만 절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회복하는 데 시간도 적게 들고 덤핑증후군을 비롯한 부작용도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전절제이든 부분절제이든 수술로 일단 건드려놓으면 미주신경이 영향을 받아 위장 운동이 장애를 받을 수 있고 담낭의 운동 장애로 담석증 발생 확률도 높아지고 역류성 식도염, 설사 등도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위암은 조기에 수술만 잘 되고 보조 항암치료까지 잘 마치면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수술 전 정상과 비슷한 기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재발 없이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다른 암도 그렇듯 전이입니다.

위암은 보통 복막이나 간에 전이가 잘 되는데 ‘Krukenburg tumor’라고 해서 난소에 전이되기도 합니다. 

그 외에 왼쪽 쇄골 위쪽 림프절이나 겨드랑이 림프절, 그리고 배꼽 주변의 피하조직에 덩어리로 전이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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