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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난소암2020-0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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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난소가 꼬이지 않는 이상 초기증상이 별로 없고 단지 은근한 복부 불편감, 소화불량, 오심, 변비 등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많아 초기 발견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일단 발견되면 골반, 복강 내로 전이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난소암은 멀리 원격 전이가 되지 않으면 항암 요법 등으로 관리가 어느 정도 되고 심지어 복수가 찬다 해도 다른 암처럼 손쓸 수 없는 말기로 보는 게 아니라 복수천자와 이뇨제, 항암제 등으로 몇 년 이상씩 유지하시기도 합니다.


난소암의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수술입니다.

보통 다른 암들은 종양덩어리를 완전히 제거(R0)하지 않으면 생존기간에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난소암은 종양 감축술이라고 하여 설사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더라도 수술 시 눈에 보이는 종양덩어리만 제거해도 생존기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고 예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반인들이 흔히 말하는 1기냐 2기냐 등을 결정할 때에도 직접 개복을 해서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특이한 점입니다.

즉, 난소암에 있어서 수술은 거의 필수적인 경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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