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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립선암2020-02-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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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전립선 비대가 동반되면 PSA 검사를 하게 되는데 수치가 높게 나오면 의심해보게 됩니다.

하지만 PSA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암은 아니고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해야 합니다.

전립선암은 다른 암과는 다르게 보통 ‘글리슨 점수’라는 것을 매겨서 암의 악성도를 판단하게 됩니다.

최고 10점까지 있는데 10에 가까울수록 더욱 악성에 가깝습니다.

다른 곳에 전이가 안 되어 있는 초기라면 수술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방사선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 시 전립선암 초기에다 연세가 많고 글리슨 점수가 낮다면 수술을 하지 않고 호르몬 치료 등을 하면서 지켜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대체적으로 진행이 늦는 경우가 많아 굳이 칼을 대지 않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은 보통 뼈로 전이가 잘 되는 편입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방사선 치료 등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말기라도 보통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즉, 남성호르몬을 강제로 억제시켜 암세포가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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