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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갑상선암2020-02-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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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조기에 발견해서 수술로 제거하고 경우에 따라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병행하면 거의 정상인에 가까운 여명을 누릴 수 있는 암입니다.

갑상선 유두암, 갑상선 여포암이 이에 해당합니다.

수술 후에도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통해 수술로 미처 잡지 못한 갑상선 조직을 제거할 수 있을뿐더러 추적검사를 할 때도 혈액검사상 비교적 확실한 지표검사가 있어 확인하기도 편리합니다.

평소 갑상선호르몬 약을 복용하면서 관리만 잘하면 다른 암만큼 삶의 질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유두암 같은 경우 성질이 순한 대신 림프절 전이가 잘 발생되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갑상선 수질암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고 유전적인 경향이 약간 있는 편이며 예후도 유두암, 여포암보다는 약간 좋지 않습니다.

크롬친화세포종, 부갑상선기능항진증 동반 가능성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갑상선암 중 가장 예후가 좋지 않은 역형성 암은 완치라는 개념이 거의 없고 수술, 항암,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암세포 분열이 워낙 빨라 생존기간도 무척 짧습니다.


갑상선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만 늦게 발견했다든지, 혹은 관리 소홀로 재발했다든지 할 때 자주 전이되는 장소는 폐, 뼈, 간, 뇌입니다.

그 중 폐는 가장 자주 전이되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전이가 되었을 때도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게 되면 어느 정도 제어가 가능하기에 전이되었다고 해서 포기할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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